배곧영동교회

목회칼럼

무너진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세우는 가족공동체

설립 6주년을 맞이하며 드리는 감사
작성자 : 김종설 목사
작성일 : 2023.04.29 / 조회수 : 139


  오늘은 교회설립 6주년을 맞이하는 주일이며, 저의 목사 위임식이 있는 날입니다. 공교롭게도 6년 전 오늘과 같은 날인 4월 30일에 산업기술대학교에서 설립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설립 6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돌아보니 다 기록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할 제목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칼럼을 감사제목들로 채워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함께 읽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님들에게 더 풍성한 감사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1.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으신 사랑으로 한 결 같이 교회 공동체를 인도해 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 알곡처럼 실하고 보석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성도님들을 보내주셔서 그리스도의 한 몸인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3. 신실하신 장로님, 권사님들을 직분자로 세워주셔서 교회를 내 일처럼 섬기며 성도들을 사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청소년부 예배가 시작되게 하시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십대들을 불러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좁아지는 예배공간도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시고 주실 줄 믿고 감사합니다.

5. 교회의 자녀들, 다음세대, 청년들을 위해 매주 온 성도가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6. 유치부와 초등부, 청소년부를 섬길 충성된 교사를 세워주셔서 부서마다 복음의 열매가 맺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 매주 새로운 성도들이 교회를 찾게 하시고, 또 등록하는 성도들이 이어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교회가 선교와 구제에 힘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 코로나 기간 동안에도 교회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성경읽기와 묵상으로 성도들이 더 단단해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9. 신실하고 사랑 넘치는 목자들을 세우셔서 목장모임이 매주 말씀의 풍성한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주일, 금요일 찬양팀원들의 수고와 섬김으로 매주 뜨겁고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1. 신앙의 선배이며 교회의 어르신이신 장로님들, 권사님들이 사랑으로 중심을 잡아주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12. 서울영동교회와 수많은 분들의 사랑과 중보기도가 있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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