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영동교회

목회칼럼

무너진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세우는 가족공동체

유종선, 최영미 선교사 기도제목
작성자 : 김종설 목사
작성일 : 2019.09.14 / 조회수 : 91

유종선, 최영미 선교사 기도제목


저희 가정은 비영리 자선단체(Charity) 등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등록하고자 하는 단체는 현재 뉴질랜드의 본사를 두고 있는 GNM(Global Networking for Mission)이란 미션단체입니다. 년 전, 피지 땅을 처음 밟을 때 만났던 뉴질랜드 선교사님께서 작년에 설립하여 제자 교육 등을 하며, 뉴질랜드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피지에서의 장기적인 선교를 위한 비자 획득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과 피지에서의 사역의 발전 가능성을 두고 기도하던 중에 선교사님께서 저희가 피지 안에 GNM 지사를 등록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고, 이와 관련한 문서를 검토한 결과 현재 피지 현지 변호사를 통해 단체 등록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물론 단체 등록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며, 특히 작년 피지 총선 이후 더욱 까다로워진 비자승인 절차로 인해, 단체가 등록된 이후에도 비자 승인이 확실치는 않은 만큼 더욱 기도하며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희 가정이 답답함과 두려움이 아닌 기대함과 감사로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금 여기까지 저희를 인도하셨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순조로워보이는 현재의 상황들을 위해 저희 가정이 한 일이라곤 단지 주님이 부르신 곳에 순종하며 발을 디딘 것 밖에는 없습니다. 저희의 바램은 물론 늦어도 내년 1-2월까지는 단체 등록과 비자 승인이 마무리 되는 것이지만, 주님께서 이미 일하고 계심을 믿기에 믿음으로 기도하며 주님보다 앞서가지 않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언어의 진보를 위해

2. 피지 인도인들을 향한 복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3. 총선 이후 변화된 선교사들과 외국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다시금 긍정적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4. GNM 단체 등록과 비자 발급을 위해 변호사와 이민국,

  세관 등 만나게 될 모든 관계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

   을 만나게 하시고, 요행보다는 기도함으로 피지 이민국에

   서 요청하는 모든 서류들을 빠짐없이 열심히 잘 준비할

   수 있도록

5. 피지에서 말씀의 은혜를 놓치지 않고, 매일 주님이 주시는

  말씀 안에서 더욱 견고히 세워지는 가정 될 수 있도록


유종선 선교사 | nanum0316@gmail.com
최영미 선교사 | 01190851336@hanmail.net

전화 | 070-4024-1354

파송교회 | 서울영동교회

파송단체 | GMP 개척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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