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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무너진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세우는 가족공동체

주평강, 주기쁨 선교사 기도제목
작성자 : 김종설 목사
작성일 : 2019.09.07 / 조회수 : 26

주평강, 주기쁨 선교사 기도제목


   디도시에 와서 처음으로 방역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동네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지만 현지에서는 본적이 없어서 놀라웠고 챙겨줘서 고맙기도 했습니다.


   최근 디도시에서 발병한 치쿤쿠니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감염됐다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자주 보도되고 있습니다. 저도 지인을 통해 치쿤쿠니야에 대한 소식을 들었었습니다. 처음 소식을 접했을 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정부 차원의 방역 서비스를 시행하고 주변 이웃들의 감염소식을 듣고는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어선생님 얘기로는 한 달 사이에 디도시에서 20,000명 이상이 감염돼서 병원도 포화상태라고 했습니다. 특히나 특별한 치료법과 백신이 없어서 더 어려움이 있고, 모기 물림으로 감염되기 때문에 모기물림을 방지하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외출시에는 가급적 긴팔, 긴바지, 양말 등 몸을 덮는 옷을 입고 모기스프레이 또는 모기향을 피우고 모기장을 치고 자는 방법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합니다. 치쿤쿠니야 질병이 속히 잡히도록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제목>

1. 한국에서 해야 할 ID프로세스 잘 마무리해서 감사.

 도움의 손길로 투자자비자 3개월 받을 수 있어서  감사.

2. 에티에서 남은 ID프로세서(서류현지공증+ID신청   등)도 잘 진행되도록(9월16일 이후 진행 예정)

3. 다시 시작하는 D도시 생활 잘 적응하도록

4. 언어선생님(M양)을 새롭게 구해서 감사합니다.   언어공부와 언어마사지를 성실히 감당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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