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곧영동교회

목회칼럼

무너진 영혼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세우는 가족공동체

오늘의 생명을
작성자 : 김종설 목사
작성일 : 2019.08.10 / 조회수 : 140

오늘의 생명을


우리에게 날마다 생명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덤으로 하루씩, 은혜로 하루씩 보태 주시는 이 목숨,

감사함으로 사용하게 하소서.

주께서 기다려 주시는 동안

회개하여 돌이키게 하시고

팔다리 성할 때 힘껏 사랑하게 하시고

기회 주실 때 얼른 대답하고 이웃을 섬기게 하시며

눈과 귀가 성한 동안 주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소서.

높은 가을 하늘처럼 보다 높이 바라보게 하시고

붉은 단풍처럼 열정적으로 나를 불태우게 하시고

떨어져 묻히는 잎새들처럼

아낌없이 소리없이 묻히게 하소서.

주께서 내 이름 부르시는 날이

가까워 옴을 느끼면서

오늘도 주신 생명

소중하게 쓰게 하소서.


_ 최효섭 재미 목사, 저술가

이전글 :폭염의 은혜
다음글 :제자의 삶을 마치며_김명호 집사
Top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